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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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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환(괴정)·정재율(관평)씨 개인포크레인 동원 침수마을 쓰레기처리 지원
군부대(제1625부대), 클린순창추진단, 순창 3개라이온스 클럽도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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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9일(수) 16: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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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적성면내 마을 응급복구를 위해 권대환(괴정), 정재율(관평), 군부대(제1625부대), 클린순창추진단, 순창 3개라이온스 클럽이 자원봉사로 힘을 보태 귀감이됐다.
또, 자율방재단·마계부대·농촌진흥청·군청 등 595명은 지난 7일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폭우(강우량 총 535mm)로 피해를 입은 적성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8일 오전부터 시작된 복구 현장에는 11일까지 연인원 군부대 355명, 공무원(한국농어촌공사 및 군청직원 등) 200명, 방재단원 40명 등 총 595명이 투입되어 주택침수 등 피해를 입은 50여 가구의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했다.
권대환씨는 지난 10~13일까지 전마을이 침수를 겪은 평남마을을 찾아 개인 포크레인을 이용해 마을 내 널려진 쓰레기를 4일간에 걸쳐 1일평균 20톤씩 치우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또 정재율씨는 괴정마을~일광사간 구간을 역시 개인 포크레인을 이용해 도로 및 배수로를 정비하는데 할애했다.
적성인근 군부대인 제1625부대는 9일~13일까지 평남·태자·우계마을을 돌며 각종 쓰레기 및 온실 등을 정리하는데 큰 힘을 쏟았다. 동원된 부대원만해도 매일 70~150명이 복구에 참여했다.
순창라이온스·새천년라이온스·백일홍라이온스클럽 회원들도 평남마을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침수가구 및 쓰레기를 치우는데 일조하며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클린순창추진단도 평남마을을 찾아 이틀에 걸쳐 쓰레기 재활용품 분리 및 수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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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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