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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 수해피해 복구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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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9일(수) 16: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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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정재봉)는 지난 7일부터 순창군 관내에 평균 450mm이상의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 침수 등의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피해 복구를 위해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연이틀 경찰관 50여명을 투입하여 침수가구 및 가재도구 정비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재봉 서장은 폭우로 마을이 침수되어 극심한 피해를 입은 유등면 외이리마을의 피해 복구 현장에서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활동에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마을 주민들은 “연일 피해복구에 전념하는 순창경찰서장 이하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였고, 경찰관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줘서 큰 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재봉 서장은 “선제적, 능동적으로 피해지역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주민들의 피해 극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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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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