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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수해복구작업에 너나 없이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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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9일(수) 15: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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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달째 이어지고 있는 장마에 지난 8일 폭우까지 겹쳐 관내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인계면도 곳곳에 생채기를 입었다.
지난 8일 새벽부터 이어진 복구 작업에 주민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총출동했다. 자율방재단, 남녀의용소방대원, 귀농귀촌회, 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이 출동하여 분야별로 배치되어 도로를 넘친 토사를 치우고, 용배수로 쌓인 토사를 치우는 등 피해현장을 빠르게 복구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이 굴삭기, 트렉터 등을 손수 끌고 나왔고 여성 회원들은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을 찾아 청소를 돕는 등 각자 할 일을 찾아 나섰다. 한편, 인계면은 지난 11일까지 150여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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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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