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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여름 휴가철 대비 유원지 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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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5일(수) 15: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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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여름 휴가철 인파가 집중되는 관내 유원지 및 물놀이 관리지역 17개소를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대책을 강화했다.
이번 안전대책 기간 중 피서객 안전확보를 최우선으로 인파가 가장 많이 운집되는 적성면 장군목 유원지와 유등면 섬진강 체육공원 등 17개소에 대하여 9월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안전순찰을 실시하고, 안전사고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119구조대원과 인근 119지역대가 출동·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한다.
이에 앞서 순창소방서는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순창군청과 합동으로 관내 유원지를 대상으로 물놀이 위험지역 전수조사와 안전표지판, 인명구조함(구명조끼 및 구명환) 등 안전시설 점검한 바 있다.
조종현 방호구조팀장은 ”긴 장마와 코로나바이러스로 예년에 비해 야외활동이 줄었지만, 불어난 강물과 식사와 곁들인 음주 후 물놀이는 예기치 않은 사고를 불러올 수 있다“ 며 ”야외 물놀이에 응급처치 물품을 준비하고, 평소 심폐소생술을 익혀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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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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