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청 대강당에서 실시된 이번 워크숍에는 본서 및 지구대원 등 100여명의 경찰 관계자가 참석했다.
혁신 워크숍에서는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위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여성가족부 산하 성희롱 예방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희숙(40)씨의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주제로 한 강연을 청취했다.
이승길 서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경찰관들도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찰관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경찰관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