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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 클럽 신·구회장 이·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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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 신임회장 취임, 안현진 회장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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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30일(목) 15: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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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은 창립 51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제52대 이정(60, 정이수산 대표)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2일 순창라이온스 클럽회관에서 열린 이날 창립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에는 이흥주 30대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단, 클럽 회원과 가족, 356-C지구 전북지구본부 박병익 총재 및 지구임원진과 관계자, 임순남지역클럽 회장단, 자매결연 대구 영창라이온스클럽 및 스폰서 전주라이온스클럽 관계자, 전해성 부군수, 신용균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최영일 전북도의회 부의장, 군내외 초청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 클럽은 식전에 참석자들에게 마스크배부와 발열체크 및 손소독 등으로 코로나19 방역준수에 철저를 기했다. 1~2부로 나누어 진행된 행사는 클럽연혁 및 경과보고에 이어 입장식과 신임회장 선서, 시상 및 기념패 전달, 취임사 및 이임사 낭독, 내외빈 축사, 신입회원 선서 등이 이어졌다. 이후 오찬 및 자축연을 통해 클럽과의 소통 및 회원들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임기동안 클럽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안현진 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자유, 지성, 우리, 국가의 안전’이라는 슬로건과 ‘우리는 봉사한다’는 라이온스모토를 받들어 ‘윤리강령을 생활화 하자’는 주제를 정해 본 클럽을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이온 회원님들의 귀한 뜻을 받들어 클럽발전을 위해 힘써 노력할 것이며, 저에게 주어진 임기동안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봉사 대열에 선두가 되어 클럽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임한 안현진 직전회장은 “지난 1년 동안의 임기를 마치고 회장직을 물러남에 있어 그동안 물심양면 애써주시고 큰 힘을 주신 역대회장님과 회원여러분과 가족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임하신 신임회장님을 중심으로 회원여러분들의 힘을 모아 계속해서 클럽과 지역사회 발전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0~2021년도 집행부는 ▲회장 이 정L ▲1부회장 신희팔 ▲총무 김상헌L ▲재무 고경철L ▲L.T 한래희L ▲T.T 조복만L으로 구성됐다. 또 이날 3명의 새로운 라이온이 신입회원으로 입회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올해 창립 51주년을 맞았다. 1969년 8월 21명 회원으로 결성돼 출발한 클럽은 지난 반세기동안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해 왔다. 매년 불우이웃을 위한 도배장판사업을 비롯해 연탄지원, 결식아동돕기, 무연고묘 벌초사업, 교통캠페인, 자연보호캠페인 봉사 등 스스로 찾아가는 능동적이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지난 6월 전북지구 제42회 연차대회에서 ‘지역종합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기여함을 인정받으며 순창군내 순수봉사단체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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