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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뱀 활동 빈번… 각별한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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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뱀물림 사고 작년 대비 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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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9일(수) 15: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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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작년 대비 올해 여름철 뱀물림 사고가 늘어 구급차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작년 한해 뱀출몰 시기가 많은 5월에서 7월까지 뱀물림 사고는 단 1건에 불과하였으나, 올해 같은 기간동안 뱀물림 사고는 6건으로 6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는 산과 밭 뿐만아니라 주택가에서도 발생하는 등 장마철 변온동물인 뱀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양지를 찾아다니기 때문에 비가 그친 뒤 해가 강하게 내리쬐는 날에는 야외활동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뱀 포획 구조 출동이 7, 8월에 많은만큼 8월달까지 뱀물림 사고에 주의하고 뱀에 물렸을때 상처부위는 가급적 심장 아래로 위치시키고 움직임을 자제하여 혈액 순환이 증가해 독이 빨리 퍼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오미숙 방호구조과장은“산행 및 작업활동 시 긴바지나 장화를 신어 사고에 대비해야한다”며“119에 신고하면 긴급출동과 동시에 응급처치를 안내하고 있으니 사고 발생 즉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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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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