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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쉼터 활용 코로나19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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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코로나19 확산방지 손소독제 설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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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2일(수) 15: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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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관내 곳곳에 손소독제를 배치해 코로나 방역에 힘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 예방에 대응하고자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터미널,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관내 폭염저감시설로 설치한 횡단보도 그늘막 16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코로나 방역에 노력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여름철 보행자 대다수가 횡단보도 그늘막을 이용하고 있어, 방역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그늘막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군 보건의료원은 주민들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체육센터, 경로당 등에 방역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손씻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여름철 건강수칙 알리기도 병행하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군민 건강권이 보장되는 가운데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해 나아갈 수 있는 균형점을 찾아야겠다”면서 “이를 위해 의료원이 지역사회 건강을 담당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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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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