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7-30 | 04:41 오후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 아동 물놀이장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벌집제거 스스로 해결하지말고 119에 신고하세요

순창소방서, 벌쏘임 사고 주의 당부

2020년 07월 22일(수) 15:36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벌집제거 및 벌쏘임 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전라북도 유형별 생활안전출동 분석결과 17,546건중 벌집제거가 8,135건(46.3%)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집제거 신고요청 및 벌쏘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벌집은 일반주택이나 아파트 베란다, 등산로 등 다양한 곳에 분포해 있어 등산을 하거나 무더위에 집에서 문을 열어두는 등의 행위로 자연스럽게 벌들에 노출될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벌에 쏘였을 때 대개 가렵고 부풀어 오르거나 통증 정도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에 의한 쇼크(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한편, 순창소방서에서는 최근 비긴급성 생활안전활동인 벌집 제거 출동이 증가함에 따라 소방대의 화재 및 재난사고 출동 공백을 방지하고자 생활안전 의용소방대를 운영하고 있다.
김현철 순창소방서장은“벌집 발견시 무리하게 제거하려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달라”며“여름철 벌집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 아동

순창농협 팔덕지점, NH농기계

국제로타리 3670지구 순창비전

농촌협약 체결…농촌 정주여건 개

최영일 군수, 의회 5분 자유발

순창군의회, 제10대 순창군의회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

방학에도 맞춤형 학습지원 운영

‘스마트폰 쉼표학교’ 시동

전북 온열질환자 사망자 발생,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