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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그늘막 16개소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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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전역에 그늘막 추가 설치 운영해야 한다는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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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5일(수) 15: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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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중앙로 신호등 일대에 그늘막 16개소를 설치하며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다.
군 횡단보도 주변 16개소에 그늘막을 설치해 뜨거운 태양과 폭염 속에서 신호를 기다려야 하는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주요 사거리와 주거밀집지, 상업지구 횡단보도 등을 중심으로 그늘막을 지속 확충해 시내전역에 그늘막을 추가 설치 운영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특히 아파트 부근에 유동인구가 급증해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군은 그늘막 설치 전 해당 지역 주민의견 등을 수렴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사거리,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 설치장소를 선정해 추가로 설치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아이들이 많이 오가는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효과가 있는 노란색상의 그늘막을 설치해 아이들의 보행안전에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주민들은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폭염일수는 평년 두 배 이상에 이를 전망이라고 한다. 그늘막은 갈수록 뜨거워지는 태양과 무더위에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줄 것이다. 앞으로도 유동인구와 주변환경 등을 잘 살펴 그늘막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전역에 설치된16개소의 그늘막은 폭염대책 기간인 9월까지 운영된다.
이외에도 군은 군 청사와 각 주민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기간 중 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에게 안전숙소를 지원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등 폭염 속 주민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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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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