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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식 순창고추장익는 마을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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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9일(목) 15: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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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20년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농촌발전과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노고로 순창고추장익는 마을의 최광식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순창고추장익는 마을은 전국최초 고추장체험을 운영함으로써 연 평균 2만여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매결연과 도농교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광식 대표는 “지난 20여 년 동안 오로지 농촌을 알리는데 열과 성을 다해 온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혼자만의 영광이 아닌 마을과 순창관광과 농촌관광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와 문화·체험·관광서비스를 연계해 농촌지역의 활력 회복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식 대표는 2002년부터 순창 고추장익는마을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팜스테이 중앙회장, (사)농촌체험휴양마을 전북도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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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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