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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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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댕이 마을에서 즐거운 주말체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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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9일(목) 14: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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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최광동) 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에서 지난달 27일(토요일) 그 동안 코로나 19로 잠정 연기 되었던 주말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의 주말체험 활동은 매월 한 번씩 진행되고 있으며, 참여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장으로 발돋음하고 있다.
이번 체험 활동은 총댕이 마을에서 서바이벌 체험과 구한말 역사의 중심에 섰던 녹두 장군 전봉준의 동학 사상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전봉준관 관람과, 산림 박물관에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했다.
앞으로, 청소년수련관방과후아카데미는 매월 주말체험을 통해 지역 이해의 기회와 꿈을 찾을 수 있는 건강한 활동, 행복한 추억 만들기에 힘쓸 예정이다.
모집 및 관련 사항은 순창군청소년수련관(782-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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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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