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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 ‘순창커피 맛’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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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커피원두 활용 체험 실습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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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8일(수) 16: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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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1일 순창여중 방과후 커피반 학생들이 센터를 방문해 순창커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6년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현대인의 기호성을 반영한 커피 재배를 시작해 올해 커피 체리 150kg을 수확하는 성과를 이뤘다.
군은 현재 아라비카로 불리우는 크리스탈 마운틴, 만델리 등의 커피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발효커피 개발과 커피와인, 커피잼 등 커피 체리를 활용한 제품을 연구 중이다.
이날 방문한 순창여중 학생들은 커피나무의 이해, 순창커피의 특징 등의 이론교육부터 커피쨈과 커피 시음 등 실습활동을 함께 했다.
활동에 참여한 순창여중 김모 학생은 “순창에 발효커피만 있는줄 알았는데 직접 커피나무를 키우는 줄 몰랐다”면서, “이렇게 직접 커피나무를 눈으로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아열대 작물을 심도있게 연구하여 지역적응성 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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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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