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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사회단체 7곳, 가로수길 정비 모범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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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8일(수) 16: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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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사회단체 7곳이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면내 가로수길 정비에 나서 타 지역에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우리 지역은 우리 가꾼다’는 신념으로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이 기간동안 참여한 지역민만 120여명 달하는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금과면에 따르면 이번 가로수길 정비로 말끔해진 구간만 7곳에 총 5km에 이르며, 정비에 참여한 지역민들을 인건비로 환산할 경우, 총 1천여만에 달할 정도다.
면 입장에서는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인건비 절약과 함께 지역 화합을 이뤄내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 받고있다.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결 깔끔해진 금과면은 담양이나 광주 등 인근 지역에서 방문하는 관광객한테도 ‘클린순창’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표본이 되고 있다.
설동승 금과면장은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불구하고 각자의 일도 마다하고 지역을 위해 힘 써준 지역민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금과면 발전을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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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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