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면 자율방재단(단장 박창흠)이 하절기 도로변 수목 등을 정비하여 차량 및 농기계 운행에 안전을 확보하도록 발 벗고 나섰다.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전기톱, 낫 등을 준비하여 도로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목과 지장물을 정비하고 환경을 정화함으로써 차량의 안전 운행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클린 순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작업에 앞서 복흥면장(설추호)은 “자율방재단 단원들이 흘린 땀방울은 복흥면이 아름답게 변화해 가는 소중한 노력의 산물이다. 작업을 할 때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작업 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