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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율방재단 관광지 정비도 우리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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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8일(수) 16: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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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신상환)은 지난달 26일 관내 대표 관광지중 하나인 채계산 출렁다리 주변 풀베기 작업을 진행했다.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는 지난 3월 개통 이후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주말 하루 평균 관광객이 1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그 인기가 높아지며 순창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채계산 인근 지역은 군이 모노레일 설치, 먹거리촌 조성 등 출렁다리 주변으로 대규모 관광시설물과 편의시설 조성을 계획하고 있어 인근 마을과 적성면민들도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날 신상환 단장은 “군이 채계산 주변으로 다양한 관광지 개발을 계획하며 적성면을 순창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나게 해주고 있다”면서 “적성면을 위하는 일에 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양병삼 적성면장은 “적성면은 채계산과 더불어 섬진강이 굽이굽이 흐르고 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라며 “앞으로 적성면이 전국 대표 관광지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적성면 자율방재단은 코로나 19가 재확산조짐을 보이며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어, 소재지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살균방역을 병행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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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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