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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중앙로 중앙쉼터에서 공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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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개설해야 한다는 여론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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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1일(수) 16: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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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코로나 확산을 우려해 실내공연은 제외하고 중앙쉼터, 채계산, 강천산 등 공연지역을 모두 야외로 선정해 진행되고 있으나 순창읍중앙로 중앙쉼터에는 화장실이 없어 공연을 관람한는관람객이 불편을 호소 대책 마련 시급하다는 여론이 대두 되고있다
군이 코로나 블루로 힘들어하는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도심과 관광지 곳곳에서 문화공연을 펼쳐지고있다. 지난18일 새롭게 조성된 순창읍 중앙로 중앙쉼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채계산, 강천산 등 주요 관광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직 코로나 확산을 우려해 실내공연은 제외하고 중앙쉼터, 채계산, 강천산 등 공연지역을 모두 야외로 선정해 진행되고있다
중앙쉼터에서 , 관람료는 무료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쉼터이지만 주민,관람객 배려가 있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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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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