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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찾아가는 숲해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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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및 숲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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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1일(수) 16: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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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팀장 김종렬) 회문산자연휴양림은 2020년 6월부터 직접 휴양림을 찾아오는 것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찾아가는 숲해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숲해설은 휴양림 근교 다양한 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숲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휴양림에서 제공하는 각종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및 어린이보육시설로 매회 20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일정 조정 및 프로그램 협의 후 방문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회문산자연휴양림은 6월부터 순창군 군민을 대상으로 입장료 면제와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어 휴양림을 찾는 지역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중 객실 사용료 할인은 주중(일~목요일, 화요일 제외), 숙박시설(숲속의 집)에 한정되어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다자녀, 국가보훈대상자 등 중복할인은 불가능하다.
회문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찾아가는 숲해설과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 힐링(healing)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더많은 숲속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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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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