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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재난재해 예방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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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1일(수) 16: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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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전종철)은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방재단원 30여명은 3시간에 걸쳐 구림면 지내 지방도로와 하천변에 있는 지장목을 제거했다.
전종철 단장은 “여름철에는 도로변 커브길 주변 빽빽히 우거진 나무들이 운전자들의 시야를 방해하고 있다. 게다가 729번 지방도 중 황계마을 구간은 도로폭이 협소해지고 급커브 구간까지 이어져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면서 “누군지 모를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이날 지장목 제거에 나섰다”며 활동 취지를 밝혔다.
이날 함께한 김도철 구림면장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상시 취약지 예찰과 재난예방 활동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구림면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림면 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구림면 다중이용시설과 버스정류장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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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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