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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문화예술강좌‘달맞이꽃 피는 날’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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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 달 매주 수요일 총5강 순창 출신 여성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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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1일(수) 15: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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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이사장 김상수)가 지난해에 이어 오는 1일 순창향교 명륜당에서 ‘2020 생활 속 문화예술 작은 강좌’를 7월1일부터 개강하게 된다고 밝혔다.
‘달맞이꽃 피는 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전체 5개 강좌를 5명의 순창 출신의 작가들과 순창을 무대로 활동 중인 작가들이 마이크를 잡는다.
7월 1일 강좌 첫 순서로 아동문학인 양은정 작가가 ‘섬진강처럼 맑은 아이들이 시다’를 주제로 강연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를 추진해 온 장교철 연구소장은 “지난해에도 여성문화예술인들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며 국악, 전통음식, 자수, 다문화 등에서 활동 중인 여성지역문화계 인사들을 초청해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면서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발굴 활동은 설씨부인 등과 연계한 순창여성문화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지역문화자원의 콘텐츠화 가능성을 확대해 가는 단계로 한층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다양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는 1991년 옥천향토문화연구소를 창립한 뒤 2003년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로 사단법인 체계를 갖춘 민간문화단체로서 순창지역 향토문화예술자원의 연구와 발굴 및 고양사업을 통해 지역향토문화기반을 강화를 목적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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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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