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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식, 생명살림국민운동 전국 선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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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1일(수)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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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정성헌)는 25일(목)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경기 성남시 분 당구 새마을로 257)에서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식 및 생명살림국민운동 전국 선포 대회를 개최했다.
50주년 기념식 및 생명살림국민운동 전국 선포대회는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의 대전환을 국·내외로 확산시키고, 5백만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운동으로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철저한 방역 하에 대폭 축소해 진행했다. 당초 4월 22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두 차례 연기했으며, 참석규모도 1천여 명에서 1백50여 명으로 줄였다.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국회의원, 주한 외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정세균 국무총리 축사와 생명살림국민운동 전국 선포대회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정성헌 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우리는 기후위기와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위해 생명살림국민운동을 선포한다. 오직 깨어 일어난 국민만이 생명의 길을 열고,넓혀 나갈 수 있다”라고 말하고 “이제부터 3년 동안 국민 500만 명을 만나 생명살림운동을 함께 조직하고 생명의 길을 꾸준히 넓혀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충남 공주시 유구면 부녀회 이옥구 회장을 비롯한 40명의 유공자에 대한 정부표창도 수여했다.
생명살림국민운동 전국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은 50주년의 의의와 성과를 기념하고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하는 생명살림국민운동선언문을 낭독했다. 실천 과제로는 유기농 태양광발전소 건설, 나무와 양삼(케냐프) 심기, 비닐·플라스틱 사용 및 수입육고기를 감축하는 '1건(建), 2식(植), 3감(減) 운동'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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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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