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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오오단오! 단오체험세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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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4일(수) 16: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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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음력으로 5월 5일은 초닷새를 뜻하며 우리나라4대 명절 중 하나이며 일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이다.
단오에는 임금이 부채르 만들어 신하들에게 하사하는 풍습이 있었다. 먼 훗날 이웃들이 더위를 타지말고 건강하라는 뜻으로 부채를 선물하였고, 단오음식으로는 수레바퀴 모양 쑥떡을 해 먹는다고 수릿날이라 하였고, 수리취떡에 앵두화채를 만들어 먹어 몸을 보양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방색(빨강, 노랑, 파랑, 검정, 하얀색)의 장명루 팔찌를 만들어 선물하였다.
창포물에 머리감기와 봉숭아물들이기 씨름 등을 하면서 단오를 즐겼던 옛 풍습이 있다.
매년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오단오!로 체험마당을 운영하였으나, 코로나19 예방차원에 올해에는 가족과 함께 단오를 기억하고 우리문화를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20일(토) 오후1시부터 선착순으로 단오문화체험세트를 나누었다. 단오문화체험세트 구성은 장명루, 수리취떡, 단오부채만들기세트, 과일컵, 손세정물티슈 다섯 가지이다.
단오문화체험세트는 청소년동아리인 요리동아리 [쿠킹피플]청소년 회원들이 과일컵포장, 체험세트 포장, 나눔활동을 하였다.
단오문화체험세트 나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동계중학교 박요한 학생은 “코로나 19 때문에 올해 처음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오늘 하루가 아깝지 않게 되었다” 라고 봉사소감을 밝혔다.
여중 강유진 학생은 “꼬맹이 친구들이 선물을 받고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오래만에 선생님들을 만나 봉사활동을 재밌게 해서 너무 좋았다”라고 오래만에 문화의 집 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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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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