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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문산 휴양림 진입로 및 주차장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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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수) 16: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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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회문산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휴양림 진입로 및 주차장 포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문산자연휴양림은 1993년도에 구림면에 개장된 이래 85만명 이상 찾은 순창군 명소로 숲속의 집 9객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 8객실이 운영되고 있다.
회문산자연휴양림은 노령문 옆으로 흐르는 시원한 구룡폭포를 즐길 수 있는 출렁다리가 있으며, 회문산의 다양한 곤충을 확인할 수 있는 곤충표본 전시실, 6.25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비목공원과 역사관 및 무궁화 동산과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보호수로 지정된 서어나무와 회문산의 명물인 여근목, 천근월굴 등약6.3km 등산구간 내 볼거리가 풍부하다.
작년 여름철 수해로 훼손된 집입로(1.3km)와 휴양림 방문자안내센터 주차장 및 산림휴양관 주차장을 10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40일간의 일정으로 포장하여 그동안 휴양림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던 휴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접근성 및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회문산자연휴양림 관계자(팀장 전경원)는 “이번 휴양림 진입로 및 주차장 포장 공사를 통해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휴양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휴양림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063-653-47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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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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