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계면, 소외계층에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훈훈
|
|
2020년 12월 02일(수) 14:4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인계면에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최근 최병문씨(순창읍 금금자원 운영)가 인계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후원 물품으로 써달라며 쌀 10kg짜리 20포(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한 성금식(인계정미소 운영)씨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22포대(88만원 상당)를 인계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최병문씨와 성금식는 매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을 구입해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인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상인 위원장은 “기탁한 쌀은 회원들과 함께 저소득 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종현 인계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매년 관심을 갖고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모든 면민이 행복한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