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농협중앙회 군지부(지부장 유휘근)는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모범을 보인 동계농협(조합장 유광희)의 순창토마토 작목반을 4월의 작목반상 대상단체로 선정했다.
작목반상을 수상한 동계농협 토마토작목반(반장 고수석)은 지역의 우수 농산물 생산과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2004년 7월 결성됐다.
동계농협 토마토작목반은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에 따라 우수농산물 출하 확대를 위해 관내 조합원 및 작목반을 대상으로 친환경 영농교육, 유통관련 교육지도, 친환경 농자재 보급에 앞장서왔다.
또한 물량보다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해 왔으며 공판장 및 대형마트 등에 출하해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안정적인 조직으로 자리를 굳혀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고수석 반장은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작물생육과정에 대해 영농일지를 작성 영농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등 고품질 향상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토마토 작목반은 “공동구매, 공동선별, 공동계산 등 유통개선을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우수농산물 생산에 최대의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휘근 농협중앙회순창군지부장은 “우수 작목반을 발굴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사기진작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동기를 부여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이달의 작목반상을 발굴 육성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달의 작목반상을 수상한 작목반에게는 농협중앙회에서 영농과 유통에 관련된 자금을 지원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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