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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불법촬영 예방 ‘간이 몰카탐지카드’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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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캠페인 병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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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5일(수) 16: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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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불법촬영으로부터 어디서든지 탐지가 가능한 몰카 탐지카드를 600매 제작 배부하여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하여 성범죄 피해예방 홍보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 순창여중과 순창 제일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교시간에 몰카 탐지카드를 배부하며 폭력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지갑에 넣어 다닐 수 있는 카드 형태로 제작된 탐지카드는 핸드폰 카메라 부분에 카드를 대고 플래시를 켜서 영상을 촬영하면 몰카 카메라에서 나오는 빛을 반사해 숨겨진 촬영기기 렌즈부분이 휴대전화 화면에 하얀 점으로 반짝이는 적외선 탐지기 원리를 활용한 것이다.
카드 하단에는 이용자를 위한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와, 여성긴급전화(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전화번호(02-735-8994) 등이 안내되어 있어 피해자가 실질적인 도움을 위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활용 가능하다.
장현주 주민복지과장은 “최근 불법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탐지카드 사용으로 주민의 불안감이 다소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아동·여성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기 위행 사소한 폭력도 범죄라는 인식을 가지고 주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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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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