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면 연산소재 텃밭농약사 대표 신영일(41세)씨는 지난 23일 구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KF마스크 4000매를 기탁했다.
신영일 대표는 “코로나가 쉽게 끝나지 않아 마스크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필수품이 된 상황으로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기홍 구림면장은 “신영일 대표의 마음이 면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쓰도록 하겠다”면서 “행정에서도 코로나 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