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지난 13일~15일 제일고 자동차과 실습장에서 제36회 전북기능경기대회 자동차 도장부문 경기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순창제일고등학교(교장 김정호) 3학년 조요한, 이두현 학생이 1, 2위를 차지했다.
제일고는 1993년 자동차과를 개설 자동차 정비와 검사 및 굴삭기, 불도저, 지게차 운전을 비롯해 컴퓨터 문서 실무 등 전문 기능 인력을 양성하는 학교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와 GM대우자동차 등 관련 기업과의 접촉을 통해 차량과 엔진 등 실습자재를 구비해 관련 학교 학생들의 기능습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포크레인과 지게차 등 중기 실습에 관련된 장비도 충분히 갖춰 자동차과 학생들은 입학 후 1학년부터 각종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하고 있다.
제일고는 2002년부터 5연패 위업을 달성함으로 전북도내에서 도장부문에서는 최고 기능을 갖춘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제36회 전북기능경기대회 자동차 도장분야에서 1, 2위를 차지한 조요한, 이두현 학생은 오는 9월 경남 진주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자동차과 최근집 지도교사는 “제일고가 도교육청의 지원으로 2004년 5월 2억8천만 원을 투입 도장부문에서는 현대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올해부터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검정장소로 확정됨으로서 매년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이들의 방문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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