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경찰서(서장 이승길) 녹색어머니회(회장 김민옥)는 14일 각 초등학교 회장단으로 구성된 연합회원 15명과 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녹색어머니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순창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이달수)은 지난 2월 22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에 대해서 설명하고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물 일제정비, 1학교1담당경찰관 및 등ㆍ하교시간대 교통근무실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과속 등 교통법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 등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옥 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얼마전 등교하던 초등학생이 어린이를 최우선으로 보호해야할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 존에서 대형차량에 치여 숨진 안타까운 사고를 듣고 마음이 몹시 아팠다.”며
“등ㆍ하교시간대에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및 질서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오갈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