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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등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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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다문화가족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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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9일(목)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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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김현철)는 11일 순창군 행복누리센터를 찾아 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과 응급처치 등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119신고·응급처치 교육과 자율안전점검 실시 요령 등이 포함된 금번 교육은 참여 인원 모두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로 진행되었다.
또한,‘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실시되는‘119다매체 신고서비스’도 안내하여 긴급상황 시 언어소통과 의사표현이 제한된 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족의 신속한 신고와 대응이 가능토록 하였다.
배진영 교육담당자는“농촌지역은 이주여성 등에 의한 다문화가족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며, 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소방안전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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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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