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과속 방지턱, 인근 주민 불편 호소
|
|
덜컹덜컹 소음과 진동으로 살 수가 없을 지경
|
|
2020년 11월 19일(목) 11:1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덜컹덜컹 소음과 진동으로 살 수가 없을 지경.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시내 과속주행을 억제하고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방지턱이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이곳을 통과하는 주민과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등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지 확인 결과 보도가 없는 편도 1차선 도로 구간에 설치된 방지턱은 높고, 퇴색돼 주행 중 앞차의 급정거로 따르던 차량운전자가 당황하는 등 소음 진동이 잇따르고 있다.
이 도로를 이용한 내방객들이 짜증을 내 주민들 입장에서 민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며 당국에서 나서서 꼭 필요한 곳에 규격에 맞게 방지턱을 재 정비해야 할 때라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도로에 과속방지턱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현지조사와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정비되길 기대해 본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