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금과면 자율방재단, 송정터널 입구주변 경관정비 앞장서
|
|
2020년 11월 19일(목) 11:0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금과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진구)이 지난 12일 송정터널 입구 주변 경관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길이 120m의 송정터널은 금과면 송정마을과 팔덕면 덕천, 순창읍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지금은 농로로 활용되고 있다. 그간 지역주민들은 송정터널 입구 주변으로 쓰러진 소나무와 잡태목들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또 쓰레기와 잡목들이 주변 배수로를 막고 있어 배수까지 불량했다. 이에 이날 금과면 자율방재단원 30여명은 전기톱과 중장비를 동원해 송정터널 입구 잡태목을 제거하고 배수로를 말끔하게 정비했다.
김진구 방재단장은 “금과면 곳곳에 위험에 처해있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언제든지 방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운 날씨에도 참여해준 단원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금과면 자율방재단은 올해 재해위험 지구 하천변 잡태목 제거, 도로변 벚꽃나무 가지치기, 코로나19 방역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