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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취약 농촌마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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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화재 없는 운항마을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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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9일(목) 10: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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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김현철)는 17일 구림면 운항마을을‘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신규 지정하여 운항마을 34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신규지정은 과거 화재 발생 여부, 소방관서로부터 거리 등을 반영, 화재 안전에 취약한 마을을 선정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마을주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 제고와 화재피해 경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코로나 감염방지를 위해 소방공무원과 마을주민 등 참여인원을 최소화한 금번 행사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부착, 전기·가스 안전점검, 소화기 사용법 교육과 겨울철 3대 화재 위험요인인 전기히터·전기장판·화목보일러의 주의사항도 당부되었다.
오미숙 방호구조과장은“농촌지역은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해 골든타임 내 소방차 출동이 어려운 여건에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예방 관심과 신속한 초기대응이 중요하며, 이번 화재 없는 안전마을 신규지정을 계기로 화재로부터 더욱 안전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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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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