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국 시조경창대회 한상찬(인계면 심초마을)씨 대상부 장원
|
|
2020년 11월 19일(목) 10:4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지난12일 익산시 솜리 예술회관에서 열린 전국 시조경창대회 에서 순창시조협회 한상찬(인계면 심초마을) 회원이 당당히 대상부 장원을 차지하였다.
시조를 배우기 시작하여 5년 만에 8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젊은 시조인 들을 모두 제쳤다.
76세의 비교적 늦은 나이에 시조에 입문 하였지만 풍류를 좋아하는 낭만적인 성품을 지녀 시조협회 회원들과 잘 어울렸으며 노후 생활에 알맞은 취미활동을 만끽하고 있다.
이로서 순창시조협회는 대상부 장원을 무려 44명이나 배출하였으니 명실 공히 타 시군 시조협회를 압도하고 남는다.
이런 배경에는 열정을 모두 바쳐 시조를 지도하고 있는 순창시조협회 류재복(86세) 회장의 노고가 숨어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