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낙과피해 지역농산물의 새로운 가공상품 탄생
|
|
지난 집중호우 때 낙과피해 입은 무화과를 잼으로 제조
|
|
2020년 11월 19일(목) 10:3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낙과 피해를 입어 버려질 뻔한 무화과재배 농장의 무화과를 가공해 부가수익을 창출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센터 농산물가공팀은 호우로 인한 낙과피해를 입은 농가와 여러 차례 만나 가공방안을 모색했고, 무화과를 이용하여 잼을 제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여러 차례 시험 제조를 통해 낙과피해를 입은 무화과 180kg를 이용해 무화과잼을 대량 생산했다.
피해를 입었던 농업인 임숙주씨는 “무화과 농장이 완전히 침수되어 한해 농사를 망칠뻔했는데, 낙과 열매를 이용해 잼을 가공하여 판매해보자는 자문을 얻고 잼을 생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보다 풍미가 우수하고, 생과로 판매할 경우보다 농가소득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순창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앞으로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순창군 농업인들에게 항상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