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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소년수련관 주말 힐링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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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2일(목) 1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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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으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관장 최광동)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코로나로 심신이 지쳐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지난 달 말 부안으로 주말체험 활동을 다녀왔다.
20여명의 관내 학생들은 변산반도에 있는 채석강에서 수 천년된 지층을 관찰하고 내소사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부안군 변산반도 서쪽에 위치한 채석강은 2004년도에 명승 제13호로 지정되었으며 조선 시대에는 전라우수영(全羅右水營) 관하의 격포진(格浦鎭)이 있던 곳이다.
체험 활동에 참가한 안민찬 학생은 “오랜만에 집을 벗어나, 넓은 바다와 명승지를 탐방하면서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었다”며 특히, 해수욕장에서 친구들과 같이 물수제비를 하면서 놀았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했다.
참여 및 문의 사항은 순창군청소년수련관(782-7979)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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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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