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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순창군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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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순창 실버팀, 2위 풍산면팀, 3위 유등면·동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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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4일(수) 16: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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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23회 순창군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달 30일 순창공설운동장 게이트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순창군의회 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선수입장, 내빈소개, 국민의례, 장수패 시상, 대회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수패는 금과면 김갑용씨와 복흥면 김순임씨가 수상했다. 개회사에서 김봉호 노인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치를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축사에서 황숙주 군수는 “장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백세까지 무병장수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경기는 오후 2시가 다 돼서야 마무리됐다. 이날 전체 13팀이 출전해 최종 우승자는 순창 실버팀이 차지했다. 2위는 풍산면팀, 3위 유등면과 동계면이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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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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