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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친화마을만들기”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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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4일(수) 16: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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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24일에 기독교청소년협회(이사장 정진해)가 순창군으로부터 수탁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관장 최광동)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공동주관하여 ’청소년 친화마을만들기‘ 워크숍 및 ’한 줄 메시지 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청소년친화마을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CRC)에서 말하는 아동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보장하여 당사자가 존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친화마을의 개념을 이해하고, 청소년의 권리를 알고 실천방법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며, 지역에 살고 있는 모든 청소년들이 꿈꾸는 삶, 행복한 삶, 즐길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변화와 창조에 역동적인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또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한 줄 메시지 공모전”을 18일간 진행하였다. 메시지 공모전을 통해 ‘한 줄의 글이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는 우수한 메시지를 선정했다.
공모전의 5가지 메시지는 “인생은 한 번뿐이잖아. 네가 원하는데로 하는게 정답이야 (안연수/순창고3), 당신 손에 주어진 한순간의 결심을 놓치지 않는다면 어두 컴컴해서 길조차 보이지 않는 미래를 환하게 빛나는 희망 가득한 미래로 바꿀수 있어요(박시상/순창고2), 오늘 하루도 버텨낸 너에게 고마워(강선오/순창중3),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라. 시작이 중요하다(황수현/대학생), 남의 만족이 아닌 너의 삶을 살렴(강성표/대학생)”이 베스트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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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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