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의료봉사와 일손돕기로 구슬땀
|
|
전주대자인병원, 국민연금공단, 전주농협, 전북지방병무청 등 참여
|
|
2020년 11월 04일(수) 15:4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는 지난달 27일 호우피해를 입은 적성 평남·괴정마을 주민들을 위해 전주대자인병원과 함께 영양제 투여, 건강검진 등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침수된 자전거길 가드레일과 가로수에 붙어 있는 쓰레기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가 주관하고 전주대자인병원, 국민연금공단, 전주농협, 전북지방병무청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는 생필품 88세트(총 5,297,400원)도 준비해 평남·괴정마을 주민들에게 나눠졌다. 전주대자인병원은 국민연금공단, 전주농협과 함께 심신이 약해진 주민들을 위해 영양제(7만원 상당)를 놔주고, 건강검진을 받은 주민들에게 약, 파스, 수건 등 의료약품을 지원했다.
괴정마을 전오옥씨는 “주택 침수 등으로 주민들이 힘겹게 지내고 있는 상황에서 전주대자인병원과 국민연금공단 등 각 기관에서 힘내라고 영양제도 놔주고, 어르신들 기억력 검사도 해주니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양병삼 적성면장은 “자원봉사활동을 해준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등 관계자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