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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 “나눔가게” 행복누리센터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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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절약정신, 나눠 쓰는 사랑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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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수) 16: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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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행복누리센터에서 황숙주 군수, 장경민 농협지부장, 한승연 센터장 등 관계자와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진행하며 나눔가게 개소를 축하했다.
나눔가게는 녹색소비와 자원순환운동을 이루고자 마련된 매장이다.
‘다시 쓰는 절약정신, 나눠 쓰는 사랑실천’을 나눌 이곳에서는 의류, 도서, 신발, 유아용품, 소형가전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교환하고 기증할 수 있고, 구매도 가능하다. 나눔가게는 의류, 도서, 식품 등을 갖추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순창지역자활센터 나눔가게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이 가능하며, 지역상품과 자활생산품 판매를 통하여 얻어진 수익금으로 청소년 및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자원봉사센터와 개인 및 기관과 연계하여 많은 군민이 이용할수있는 나눔실천운동에 함께하길 바란다 .
한승연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나눔가게를 개소할 수 있었으며 특히나 행복누리센터에 자리를 마련해주신 황숙주 군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서 경제가위축되고있는 상태에서 많은 분들이 물품을 후원해주시고 그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나눌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나눔가게가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사랑하며 자원에 생명을 불어넣는 재생의 공간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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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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