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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민회, 사회단체·이장 등 간담회 개최…지역 경제활성화 위해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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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수) 16: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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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민회(회장 이정)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인해 면민의날과 장류축제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어 면민들과 만남의 시간이 줄어듬에 따라 주민들과 소통하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면민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이정 적성면민회장, 사회단체장, 이장 그리고 마을 유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황 군수는 군과 적성면의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에 주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공공시설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게이트볼, 탁구, 등 체육동호회 회원들은 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없어서 많은 불편을 겪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숨통이 트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적성면은 다음달 2일부터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해 27일과 28일 관내 20여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자체 방역(소독) 실시 여부, 소독제 및 체온계 비치 여부 등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양병삼 적성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19 사태를 조속히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적성면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주민의 활기찬 사회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자체 방역을 강화하고 마스크 착용 일상화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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