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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단풍 물들어 11월 첫째 주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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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말 전년 대비 65% 수준의 2만 4천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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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수)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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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00대 명산 중 하나인 강천산을 서서히 물들이던 단풍은 지난주말 60%가 물들었고, 11월 첫째 주가 단풍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비교적 높지는 않지만 깊은 계곡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호남의 소금강으로불리는 강천산은 진한 빚을 오래 간직하고, 잎이 작고 색이 고와서 아기단풍으로 유명하며, 매표소부터 구장군폭포까지 산책로를 걸으면 오색찬란한 단풍으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올해 단풍철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대형버스 대신 가족 단위 자가용으로 주로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주말 2만 4천명이 방문하여 작년 대비 65% 수준의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천산 단풍이 10월 말부터 많이 물들기 시작하여 11월 초에 절정을 이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앞으로 관광객이 2배는 많아질 것 같다고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말하고 있으며, 산림공원과 박현수 과장은 코로나19 우울증 해소 등을 위하여 군립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강천산의 정기를 받아서 건강한 삶을 영유하기를 바란다면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탐방거리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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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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