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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온라인 퀴즈 페스티벌 ‘역시 청소년 너라서 좋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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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2일(목) 16: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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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에서 사)기독교청소년협회(이사장 정진해)에 위탁하여 운영되고 있는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최광동)은 지난달 26일 ‘역시 청소년 너라서 좋다.’ 라는 슬로건으로 ‘랜선광장’을 이용하여 온라인 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 결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온라인 축제 인사말에는 사)기독교청소년협회 정진해 이사장과 순창군 전해성 부군수가 사전에 촬영된 영상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청소년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기존 부스형 축제가 아닌 비대면 방식으로 순창과 청소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온라인 퀴즈 콘텐츠를 활용한 당일 유튜브 라이브방송과 퀴즈 플랫폼에 250여명이 함께 했으며, 해당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1,500회를 돌파하는 등 지역 청소년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축제 퀴즈는 선택형, OX, 초성 등의 형태와 순창과 청소년, 넌센스를 키워드로 진행됐으며, 중간에 유튜브 채팅 이벤트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온라인 축제의 관심과 재미를 더욱 끌어 올렸다. 또한 수련관 최광동 관장을 비롯한 6명의 청소년지도자들은 본인의 애칭으로 퀴즈 문제를 출제하고, 해당 퀴즈를 맞춘 청소년에게는 지도자들의 마음이 담긴 손편지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축제 사회를 맡은 양시은(동계중 2학년)과 장윤지(순창고 2학년)는 “축제기획단에서 2주 동안 준비하면서 축제의 진행과 성공여부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14명의 축제기획단과 수련관 직원들의 격려와 응원으로 성황리에 마쳤다”며 “온라인 축제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준 성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최광동 관장은 “청소년들은 코로나19 이전부터 온택트에 익숙한 세대들이다.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방식의 참여와 개방형의 청소년 활동영역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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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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