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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으로 찾아가는 언어치료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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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언어소통 장애 아동 10명 선정 총23회에 걸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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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2일(목) 16: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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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드림스타트가 다음달 말까지 언어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언어치료를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찾아가는 언어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언어유창성, 발음부정확, 말더듬 장애 등 언어적 문제로 일상생활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보이는 아동 10명을 선정해 총23회에 걸쳐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대상 아동들이 교육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1:1 맞춤형 학습지도를 진행해 학부모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다.
언어치료는 전문기관과 연계해 전문언어치료사가 아동의 인지 수준에 맞추어 조음 정확도 및 구어 명료도를 높일 수 있게 지도 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치료과정을 통해 아동의 연령에 맞는 언어를 구사하고 기초지식 습득과 학습능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를 치료하고 있는 아동의 한 부모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한 상태인데 군에서 지원해준 덕분에 마음 편히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양영숙 계장은 “언어 발달 문제로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꾸준히 발굴해 지속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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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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