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 아미마을(송연태 이장) 주민들은 지난달 26일 올 봄부터 준비해온 솟대와 새집조형물을 마을입구에 세웠다.
솟대와 새집조형물은 도시민의 농촌유입 촉진을 통한 농촌인구유지와 지역활성화를 위한 바램속에 탄생한 마을에 걸맞는 상징물로서 주민들이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마을앞 공원부지 등 정비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맞춰 추석맞이 대청소와 병행, 마을초입에 솟대 21개와 새집조형물을 세우고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우뚝솟은 솟대들이 마치 방문객을 반갑게 환영하는 듯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