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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 긴급돌봄 ‘선물꾸러미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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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5일(목) 17: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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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다시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이자 순창군청소년수련관도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수련관 소속인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도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여 청소년긴급돌봄으로 전환되었다.
수련관에서는 긴급 돌봄사업인 선물꾸러미사업을 기획하고 다양한 식자재와 언택트에 맞는 교육키트 등을 40여명에게 지원하여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청소년지도사들이 꾸러미를 직접 배달하면서 청소년들의 건강과 가정생활을 모니터링 한 것이다.
순창북중학교에 재학 중인 안민찬 학생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고생하는데, 특별히 꾸러미를 받게 되어 미안하고 감사하다”며“빨리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친구들이랑 마음껏 놀고 방과후아카데미도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는 관내 중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가입 및 관련 사항은 순창군청소년수련관(782-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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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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