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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에 더 위험한 코로나19, 등굣길 금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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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5일(목) 16: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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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올 연말까지 중·고등학교 등굣길 금연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자에 더 위험한 코로나19 !!’를 슬로건으로 보건의료원 금연담당자와 금연지도원, 해당학교 교직원과 학생들, 순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찰이 참여해 관내 청소년에게 금연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강조한다.
우리나라의 청소년 흡연율은 2019년 6.7%(남자 9.3%, 여자 3.8%)로 최근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나 만 15세 이상 남성 흡연율은 31.6%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에 군은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흡연 예방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이번 등굣길 캠페인을 계획했다. 최근 이뤄진 캠페인에서 학생들은 담당교사의 지도를 받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여 캠페인에 참여했고, 캠페인 참가자들은 흡연자 본인 뿐 아니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며 금연해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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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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