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면 해피트리(회장 윤영춘)는 지난 22일 동계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백미(햇쌀)1,668kg/4kg과 김 417박스(8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해피트리는 지난 2013년부터 동계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복나눔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봉사단체이다.
윤영춘 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이하여 모두가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하고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75세이상 어르신가구(417세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