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과면 동전마을 이장 박종숙씨

마을살림 꼼꼼히 챙긴다

2006년 04월 24일(월) 12:25 [순창신문]

 



 농촌지역의 현실이 초 고령화 사회로 변화되어 가고  홀로사는 노인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행정의 최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장들의 역할은 막중하다 할 수 있다.


 마을 주민들의 각종 공과금 대리납부와 행정에서 알리는 소식을 직접 발로 뛰며 알리는 일까지 주민들의 편의와 관계된 다양한 일 처리를 하고 있는 시골마을의 이장.


 농촌지역의 특성상 남자들도 소화해 내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은데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깊은 배려로 지역 주민들과 호흡하며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이장 있어 화제다.   


 화제의 인물은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이나 필요로 하는 숙원사업들이 성사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 있었다.”고 말하는 이장이 바로 박종숙(46, 여) 이장이다.


 마을 어른들의 권유로 자연스럽게 이장 직을 맡게 된 박 씨는 늘 마을 주민들에게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실천하는 관내에 몇 안 되는 당찬 여성 이장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 씨는 마을에 관계된 일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도 적극적이며 적십자 금과단위 봉사회, 농가주부모임, 농업경영인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농촌지역의 현실이 고령화 되어 가며 홀로 사는 노인들이 증가하는 추세인 것 같다.”고 말하는 박 씨는 “홀로 사는 노인들은 물론 마을주민들이 함께하며 주민들의 가정에 애경사가 있을 때나 평소에도 주민 공동체 생활공간인 마을회관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이장의 가족으로는 남편인 설동복 씨와의 사이에 지은, 용원, 용진 2남 1녀를 두고 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