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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9월중 자문위원회 지면 평가회 가져

2020년 09월 29일(화) 15:33 [순창신문]

 

ⓒ 순창신문



(임용석 회장)
코로나19와 독감이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마저 어려운 지경을 맞고 있어 삶에 활력과 생기가 없어 보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와 지혜로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근래에 공공근로사업 성격의 일자리 창출사업이 군민 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불편등하거나 정당하지 못한 선정이 이루어지지 않토록 당국자는 세심한 절차에 따라 일자리 사업대상자를 선정 해주기 바란다.
(문창환 위원)
금년 여름 수해로 인하여 섬진강변 주변의 엄청난 피해가 발행하여 정부차원의 보상문제가 지자채 별로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어 정부는 피해 정도에 따라 보상해야 할 책임이 있다.
우리군의 경우 일반 피해지역에 응급복구가 아직은 절차상으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되나 또 다른사고 위험이 있고 보기에도 흉물스러운 점이 있는 경천주변 수해 피해 지역을 조기에 마무해주기 바란다.
(김학봉 위원)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조상의 묘소벌초가 그 어느때 보다 외지 방문벌초 행열이 줄어 대행업소가 성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되고 있으나 아직은 지역에 연고를 갖고 계시는 분들에 벌초는 예년과 다름없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벌초용 예초기를 무상 수리해주고 예초기날도 무상교체 해주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대단히 좋은 시책 발굴이라고 생각한다.
(이종남 위원)
순창읍의 중심시가지인 중앙로가 최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선지중회사업을 실시하고 도로도 왕복6차선으로 확장하며 차량흐름이 막힘없이 잘 소통되고 있으며 인도부럭 교체와 도로화분등 조성으로 다른 지자체 보다는 깔끔하게 보이고 실제 느낌이 좋은데 특히 야간시간에 대형트럭이 무법자처럼 중앙도를 관통하고 있어 이의 단속과 함께 엄중하게 처리하여 순창읍 중앙도를 명물 도심으로 재탄생 시켜야 하겠다.
(박정복 위원·서애숙 위원)
최근 순창향교옆 순정축협부지 내 식당건립계획에 대해 순창문화단지조성 주체인 단군숭모회,옥천사마회,순창향교가 정면으로 반발반대하고 있어 그귀추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해결방안 모색에 일부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사료한다.
어차피 현재 향교 주변에 순창문화 단지 조성계획이서 있다고 보면 군은 축산진흥센터 부지와 건물을 현재 축협에서 계획하고 있는 향교 옆 부지를 맞 교환하는 조건으로 추진하는 것도 문제 해결의 방법이 아니냐 한는 여론이 있으니 순창군과 축협에서는 양재산간에 교환을 예의 검토 해볼 사안이 아닌가 조언해본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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